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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의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을 버전 2로 올리는 방법 입니다.

저의 경우 WSL으로 Ubuntu가 설치되어 있어서 이를 기준으로 설명 합니다.

WSL 1과 2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능 WSL1 WSL2
Windows와 Linux 통합
빠른 부팅 시간
작은 리소스 공간
현재 버전의 VMware 및 VirtualBox에서 실행
관리 VM ×
전체 Linux 커널 ×
전체 시스템 호출 호환성 ×
OS 파일 시스템 간 성능 ×

특별히 윈도우와 WSL간에 파일 시스템을 공유할 필요가 없으면 WSL2를 사용하는 것이 성능과 Linux 호환성 측면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

WSL 버전 확인

기존에 설치된 WSL의 버전을 확인 합니다.

wsl -l -v

WSL 기능 활성화

PowerShell에서 다음 명령을 실행 합니다 (단 PowerShell는 관리자 모드로 실행 되어야 합니다).

dism.exe /online /enable-feature /featurename:Microsoft-Windows-Subsystem-Linux /all /norestart

VM기능 활성화

이어서 다음 명령을 실행 합니다.

dism.exe /online /enable-feature /featurename:VirtualMachinePlatform /all /norestart

WSL2로 변환

다음 명령으로 WSL2로 변환작업을 진행 합니다. 시간이 약간 걸립니다.

wsl --set-version ubuntu 2

제대로 변환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버전을 다시 확인 해 봅니다.

사실 제 경우에는 WSL2로 변환 시 다음과 같은 오류가 발생 하였습니다.

가상 컴퓨터 플랫폼 Windows 기능을 사용하도록 설정하고 BIOS에서 가상화가 사용하도록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BIOS도 확인 했고 dism.exe 명령도 이상 없이 실행 했는데도 계속 오류가 발생 하였는데, 결국은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하니까 해결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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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터미널(Windows Terminal)은 윈도우 10에서 새로이 제공되는 CUI (Character User Interface) 환경입니다.

유니코드 및 UTF-8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언어의 이모지 및 문자 표시가 가능하고 GPU를 사용하여 텍스트를 렌더링 하므로 기존 환경보다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명령 프롬프트와 Power shell 그리고 WSL (Ubuntu 등 Windows Subsystem for Linux)을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멀티탭으로 관리할 수 있고, 하나의 화면을 횡으로 종으로 분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윈도우즈 터미널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윈도우 10 버전이 2004로 업데이트 되어 있어야 합니다.

설치는 Microsoft store에서 하면 되는데 terminal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받기를 누르면 별다른 과정 없이 곧바로 설치가 진행됩니다.

Windows 터미널을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Power Shell 모드로 실행됩니다.

상단의 역 캐럿 모양을 클릭하면 명령 프롬프트, Ubuntu, Azure Cloud Shell을 새 탭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Alt+Shift+D 단축키를 눌러서 한 화면을 가로나 세로로 분할이 가능합니다.

설정 메뉴를 선택하면 settrings.json을 편집하는 창이 열리는데 여기서 단축키, 색상 등을 커스텀화 할 수 있습니다.

과거 IE만을 고집하며 호환성과 표준을 무시하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점점 오픈소스 생태계의 일원으로 개발자와 사용자를 위한 진정한 개발회사로 거듭나고 있는 것 같아서 다음 행보가 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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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컴퓨터 사용을 끝내고 윈도우를 종료했다가 다시 부팅하면 또다시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실행시켜야 하고 그 전날 또는 마지막 작업한 환경을 불러오는 등의 번거로운 과정을 반복해야 합니다.

잠깐 동안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절전모드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장시간 또는 사무실과 같이 퇴근하고 다음날 다시 켜야 하는 경우에는 '최대 절전 모드'를 활용하면 불필요한 전력을 낭비하지도 않고 컴퓨터를 끄기 직전의 상태를 그대로 원복 시켜 주기 때문에 곧바로 마지막 작업한 이후의 업무를 신속하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윈도우 시작 > 전원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메뉴에서 최대 절전 모드를 선택하면 메모리를 dump 해서 하드디스크에 저장한 후 컴퓨터가 종료하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다음과 같이 최대 절전 모드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이를 아래의 과정을 통해서 활성화시켜야 합니다.

우선 명령 프롬프트를 열고 다음과 같이 입력하여 최대 절전 모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powercfg /h on

다음으로 시작 메뉴 검색창에서 '전원'을 입력하여 '전원 및 절전 설정'을 선택하고 다시 '추가 전원 설정'을 선택합니다.

제어판의 전원 옵션 창이 뜨면 '전원 단추 작동 설정'을 선택합니다.

이어지는 화면에서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을 선택합니다.

종료 설정 옵션 하위의 '최대 절전 모드'를 선택(체크)하고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참고로 '전원 단추를 누를 때:'의 옵션으로 최대 절전 모드를 지정해 놓으면 컴퓨터 전원 버튼만으로 최대 절전 모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제 윈도우 시작 > 전원 버튼을 누르면 '최대 절전 모드' 항목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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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디스크의 할당 단위를 확인 해야할 때가 있는데 다음과 같이 가능 합니다.

cmd 창에서 'diskpart' 명령을 입력합니다.

그러면 별도의 창에 diskpart 프롬프트가 나타납니다.

SEL VOL 드라이브명 을 입력 합니다.

이어서 FILESYSTEM 명령어를 입력 합니다.
그러면 현재 선택된 드라이브의 할당 단위 크기가 나타납니다.

diskpart를 끝내려면 EXIT 를 입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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